ETA 비자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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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항공편으로 방문하는 비자 면제 대상 외국인은 전자여행허가(eTA)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eTA는 여권에 전자적으로 연결되며, 최대 5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짜까지 유효합니다. 여권을 새로 발급받으면 새로운 eTA 신청이 필요합니다. eTA는 입국 시 필요한 필수 서류이니 여행 전 미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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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 비자란?

캐나다를 공항을 통해 방문하는 비자 면제 대상 외국인은 전자 여행 허가(eTA)를 필수적으로 취득해야 합니다. eTA는 여권에 전자적으로 연결되며, 최대 5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짜까지 유효합니다. 만약 여권을 새로 발급받는다면 새로운 eTA를 신청해야 합니다.

eTA는 캐나다 입국 시 반드시 필요한 필수 서류이므로, 여행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TA는 비자와는 별개의 서류이므로, 비자 면제 국가의 국민이라 하더라도 eTA가 없이는 캐나다에 입국할 수 없습니다.

eTA 신청 방법

eTA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 개인 정보(성명, 생년월일, 국적 등)
  • 여권 정보(여권 번호, 발급일, 만료일 등)
  • 여행 정보(방문 목적, 방문 기간 등)
  •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 정보(신청 수수료 납부용)

신청서는 영어 또는 프랑스어로 작성할 수 있으며, 신청 수수료는 7달러 CAD입니다. 신청이 승인되면 일반적으로 이메일로 eTA가 발송됩니다.

eTA 요건

eTA를 신청하려면 다음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비자 면제 국가의 국민이어야 합니다.
  • 캐나다를 공항을 통해 방문해야 합니다.
  • 유효한 여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입국 시 증명할 수 있는 재정적 수단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캐나다에 범죄 기록이 없어야 합니다.
  • 공중 보건이나 안전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건강 상태여야 합니다.

유의 사항

  • eTA는 단기 여행에만 유효합니다(최대 6개월).
  • eTA는 비자와 다릅니다.
  • eTA가 승인되었다고 해서 캐나다 입국이 자동으로 허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도착 시 국경 관리국에서 입국을 승인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