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 표기법 제3장 제1절 제1항은 무엇인가요?
국어의 외래어 표기는 제3장 제1절 1항에서 바다를 해(海)로 통일하고, 우리나라를 제외한 섬은 모두 섬으로 표기하는 것을 규정합니다. 이는 외래어 표기의 일관성을 위해 제시된 세칙으로, 지명 표기의 기본 원칙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지명에 대한 바다와 섬 표기는 이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제정한 외래어 표기 및 음역 규정 제3장 제1절 제1항은 외래어 표기의 기본 원칙을 담고 있는 중요한 규정입니다. 이 항에서는 특히 지명 표기와 관련된 두 가지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첫째, “바다”를 “해(海)”로 통일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컨대 ‘태평양’을 ‘태평해’로, ‘지중해’를 ‘지중해’로 표기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 규정의 목적은 외래어 표기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바다’가 ‘해’와 ‘바다’의 두 가지 표기로 사용되면 표기가 혼란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우리나라를 제외한 모든 섬을 “섬”으로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일본의 ‘규슈’는 ‘규슈 섬’으로, 영국의 ‘아일랜드’는 ‘아일랜드 섬’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이 규정 또한 외래어 표기의 일관성을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섬을 ‘도’, ‘섬’, ‘구니’ 등으로 다양하게 표기하면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규정은 외래어를 표기할 때 일관성을 유지하고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지명을 표기할 때는 반드시 이 규정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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