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는 한국어로 어떻게 표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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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표기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어 자모만 사용
  • 1음운에 1기호
  • 받침은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 사용
  • 파열음은 된소리 표기하지 않음
  • 굳어진 외래어는 기존 표기를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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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표기법은 외국어를 한국어 음운체계에 맞게 적용하는 규정입니다. 이는 한국어의 순수성을 유지하고 언어의 통일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외래어 표기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어 자모만 사용: 외래어를 표기할 때는 한글 자모만 사용합니다. 로마자나 기타 외국어 문자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2. 1음운에 1기호: 각 음운은 한글 자모 한 개로 표기합니다. 복잡한 음운도 가능한 한 단순하게 표기합니다.

  3. 받침은 제한적 사용: 받침은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 사용합니다. 다른 받침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4. 파열음 된소리 표기하지 않음: 파열음(ㄱ, ㄷ, ㅂ, ㅈ)의 된소리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는 ” gakkyo”가 아니라 ” hakkyo”로 표기합니다.

  5. 굳어진 외래어는 기존 표기 따름: 오래전에 들어온 외래어로 이미 굳어진 표기가 있는 경우에는 기존 표기를 따릅니다. 예를 들어, “라면”은 “ramen”이 아니라 “raman”으로 표기합니다.

외래어 표기 원칙을 적용하면 외래어가 한국어 음운체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외래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한국어의 고유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영어 “apple”: 애플
  • 프랑스어 “pain”:
  • 일본어 “sushi”: 스시
  • 독일어 “Volkswagen”: 폭스바겐
  • 러시아어 “Спутник”: 스푸트니크